Mina Kim
about
아,시모임 사람들이 좋았다

말 마음이 어떻게 사랑이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는지 
마술 같았다.

따뜻함을 아름다움을 작은 것을 치유하고 나눠주는 시간이 지났고

당신은 그랬다.
나에게 당신은 이미 그랬다.
당신이 그랬다.

잘하는 날고 기는 시는 잘하고 날고 기는 시인들이 써주면 되니 사람들에게 시는 아름다워서 주고 싶다고. 따뜻함은 치유는 이 밤에 울음 그리고 함부러 말하지 말란 말이야 고통스러운 가슴의 응어리었어

생각한 건 기록하자는 의무감이 마음에 솟아나, 손 까딱할 기력이 없는 때 한글자씩 

“어떤걸 써야할까?”
“아름다운거걸 써” 

아, 내 이름에 아름다울 아짜를 쓰는 ‘민아’ 내가 본 아륻마운걸 써” 나다워질 수 있어’라고 듣는거였어
숨길 수 있어서 시를 숨기는거지만 친절한 시를 쓰는 자오
말로 표현 다 못하는 
이 시간
당신이 그렇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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